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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귀 1주년 AGCS "리콜 보험으로 영역 확장" 2018-05-16 18:13

기업 보험 전문 손해보험사인 알리안츠 글로벌 코퍼레이트 앤 스페셜티(AGCS)가 리콜 보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창태 사장은 한국 지점 설립 1주년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품 리콜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다"며 "올바른 보험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은 기업과 특수 보험 분야에서 상당한 성장 기회가 있다며, 5년 안에 수입 보험료 1억 유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정주영 / jaljalaram@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