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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서기만 대표 1만7312주 지분 매입 2018-04-16 13:47
베셀은 서기만 대표이사가 주식 1만731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를 통해 서 대표의 보유 지분은 총 255만9196주(22.87%)로 늘었다.
베셀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 및 임직원에 대한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의지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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