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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풍력발전 계열사 주식 1027억원어치 취득키로 2018-04-13 08:28
대우조선해양은 풍력발전 계열사 드윈드(DeWind Co.)의 주식 9만6328주를 1027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목적에 대해 "계열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대우조선은 설명했다. 대여금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우조선은 "상기 취득주식을 포함한 당사 보유 드윈드 주식 전량을 13일 4554만4025원에 매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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