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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역사회와 상생 '오찬 포럼' 열어 2017-07-17 18:23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려고 경남 진주 본사 외빈식당에서 'LH와 지역사회의 동반발전을 위한 오찬 포럼'을 열었습니다.

포럼에는 진주포럼, 이성자 미술관 모임, 네팔진주학교짓기, 진주여고 총동창회 등 진주지역 6개 단체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포럼은 박상우 LH 사장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구체적 방안을 찾으려고 마련했습니다.

박상우 사장은 'LH와 진주,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다'란 주제의 특강에서 LH의 주요 성과, 경남 18개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으로 추진하는 지역 어울림활동, 혁신도시 고도화와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습니다.

박상우 사장은 LH와 진주가 함께 희망을 키우고 함께 내일을 여는 동반자가 되자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더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