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1일) "정부는 전담 지원 체계를 조속히 안착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는 등 글로벌 AI(인공지능) 허브의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글로벌 AI 허브 추진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제 선언을 넘어 실행의 시간이 다가왔다"며 이같이...
2026.09.21
회사 측과 임금 협상 난항을 겪는 포스코 노조가 120시간의 2차 부분파업을 종료했습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 16일 오전 7시부터 시작한 2차 부분파업을 120시간 만인 오늘(21일) 오전 7시에 마쳤습니다. 노조는 내일(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집행부 선거 일정으로 파업과 교섭을 중지합니다. 노사는 지난 15일 오후 임금 교...
2026.09.21
제너시스BBQ 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전국의 아동·청소년과 어르신에게 9월 들어서만 1천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추석 나눔을 포함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BBQ가 지역사회에 기부한 치킨은 누적 약 1만8천마리를 넘어섰습니다. BBQ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원주시청소년쉼터와 이천시청소년쉼터, 용인청소년쉼터...
2026.09.21
노사정이 메가특구특별법 내 노동 특례 논의를 위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의 첫 만남을 가진 데 이어, 이번 주 본격적인 실무회의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메가특구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사전협의가 열렸습니다. 정부와 노사는 추석 연휴 전 실장급이 참석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실무회의에...
2026.09.21
최근 10년 사이 중장년층에서 부모 노후 부양책임은 가족만이 아닌 정부와 사회까지 함께 나눠야 한다는 인식이 더 깊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40∼64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를 분석한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10년간 부모 부양을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중장년층은 49.0%에서 65.0...
2026.09.21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제3회 사회적 가치 페스타 2026(이하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배민도시락' 사업의 성과와 확장 과정을 공개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미래세대, 디지털격차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학계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민관 협...
2026.09.21
주요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 중반으로 올라섰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늘(21일)부터 'KB Star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해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금리가 연 3.5%가 됐습니다. 우리은행도 지난 18일부터 'WON플러스예금'의 1년 만기 금리를 연 3.4%에서 3.5%로 높였습니다. 5대 은행의 지난 17...
2026.09.21
최근 국내 단기자금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의 만기 1년 이하 초단기물 채권 순매도 규모는 6월 8천억 원에서 7월 4조7천억 원, 8월 3조8천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의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반도체 기업의 달러 유동성 증가로 재정거래 유인이 7월부터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이 핵심 원인으로 지...
2026.09.21
▣ 편집자주 = 매일경제TV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CEO인사이트 48호에는 경제토크쇼 의 촬영 후일담이 실렸습니다. 비하인드를 통해 국가대표 AI 승부에 대해 분석합니다. 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매일경제TV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비하인드 '국가대표 AI 3파전, LG·SKT·업스테이지 누가 떨어지나' 편 전문. ...
2026.09.21
지난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에서는 로봇이 전시장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중국 로봇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휴머노이드의 춤과 격투, 백플립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다만 실제 산업 현장 적용까지 넘어야 할 기술적 과제도 만만치 않다는 ...
2026.09.21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TV, 모바일을 아우르는 'AI 리빙'으로 생태계 확장에 나선 반면, LG전자는 사용자의 생활을 이해하고 먼저 움직이는 'AI홈'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전략에는 차이가 있지만 양사 모두 AI...
2026.09.21
그동안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의 기조연설은 TV나 생활가전 기업의 CEO들이 도맡아 왔습니다. 최근 연단에 오른 글로벌 리더들은 스웨덴 가전 기업인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야닉 피얼링 CEO, 독일 가전 기업 밀레의 마르쿠스 밀레 공동 회장, 미국 가전 기업 샤크닌자의 마크 바로카스 CEO 등입니다. 그런데 올해 IFA의 기조연설 무대에는 반도체 기...
2026.09.21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6'이 현지시간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해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올해 IFA의 화두는 '미래는 지금(The Future Is Now)'이었습니다. 100년 넘게 가전과 소비자 기술의 변화를 보여온 IFA가 올해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 기술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
2026.09.21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월 대비 60%대 증가한 1만6천여 가구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직방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6,567가구로 전월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올해 들어 네 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수도권은 7,924가구로 전월 대비 14% 증가할 전망이며, 비수도권은 8,643가구로 전월의 약 2...
2026.09.21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4분기, 10∼12월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됩니다. 한국전력은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h, 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이는 2022년 3분기부터 18개 분기 연속 최대치 적용입니다. 한전은 실제 필요한 연료비조정단가가 ㎾h당 7.3원이라고 산정했으나, 상한 규정에 따라 5원으...
2026.09.21